JAMES SUH EXECUTIVE ENGLISH · 2026

THE NEXT ROOM IS YOURS

당신의 다음 미팅과 피치,
협상과 기회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언어.

영어로 자신의 생각에 품격을 더하고,
신뢰를 얻고,
중요한 순간에 사람의 결정을 움직이는 법.

ABOUT CURRICULUM
HARVARD · MIT CASE COMPETITION JUDGE FOO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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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AKER TO BUILDER

만들던 사람에서,
세우는 사람으로.

서울과 북미.
광고와 창업.
크리에이티브와 비즈니스.

01 · BEGINNING

지난 20년간 제임스서는 늘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이었다.

시작은 제일기획이었다.

스물네 살의 프로듀서였던 그는 삼성 글로벌마케팅그룹의 의뢰로 장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한 편의 필름을 완성하기 위해 11개국을 돌며 Fortune 500 기업의 CEO와 임원, 경제학자, 교수, 디자이너, 마케터, 미래학자들을 직접 인터뷰했다.

완성된 작품은 DVD에 담겨
전 세계 삼성 최고경영진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책상 위에 놓였다.

그때부터 그의 일은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었다.

복잡한 생각을 하나의 메시지로 만들고,
서로 다른 세계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는 것.

02 · DDB GROUP

다음 무대는 DDB Group이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IKEA, Electronic Arts, KT&G, Mars, Hotels.com 등 글로벌 브랜드의 캠페인을 만들었다.

KT&G 인도네시아 TVC와 Electronic Arts의 아시아 캠페인을 글로벌 피치에서 수주했고, DDB Worldwide가 전 세계 조직에서 단 여덟 명만 선정한 New Business Hunter에도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에서 선택된 인원은 두 명.
그중 한 명이 제임스였다.

같은 해, 그는 Spikes Asia 무대에 연사로 섰다.

03 · LANGUAGE

하지만 그가 가진 가장 중요한 도구는
광고도, 직함도, 화려한 이력도 아니었다.

언어였다.

Brentwood College와 Simon Fraser University를 거쳐
Brown University에서 Executive MBA 과정을 마쳤고,
그 사이 파고다 강남에서는 TOEFL 헤드 강사로 수천 명의 학생을 가르쳤다.

그래서 그에게 영어는 하나의 방식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글로벌 피치룸에서는 아이디어를 선택받게 하는 언어가 되고,
정부와 국부기관의 협상 테이블에서는 신뢰와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언어가 되며,
브랜드 프레젠테이션의 마지막 한 줄에서는 사람의 결정을 움직이는 언어가 된다.

04 · NOW

지금 그는 다시 새로운 것을 만들고 있다.

K-뷰티 비즈니스를 이끄는 동시에,
정부 국부기관 글로벌 스폰서와 함께
인프라, 항공, 물류, 에너지, 헬스케어, 부동산을 아우르는
국경 간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advisory firm을 운영하고 있다.

광고에서 배운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이었고,
비즈니스에서 배운 것은 그 움직임을 실제 결과로 만드는 법이었다.

이제 그의 일은 캠페인 하나를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브랜드를 만들고.
사업을 세우고.
서로 다른 시장과 사람을 연결한다.

크리에이티브를 이해하는 창업가.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크리에이터.

그리고 두 세계를 오가면서도
자신의 언어를 한 번도 잃어본 적 없는 사람.

WHY JAMES SUH TEACHES ENGLISH

왜 제임스 서가
영어를 가르치는가

글로벌 비즈니스의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해 온 언어와 판단의 기준.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은 많습니다.
발음을 교정하고, 문법을 다듬고, 더 세련된 표현을 알려주는 사람들.

하지만 영어로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요한 결정과 흐름을 직접 움직여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미국 보스턴의 협상 테이블.
상하이의 피치 룸.
포춘 500 기업의 캠페인이 결정되는 회의실.
그리고 에티오피아 국가 정상의 개인 자택에 초대받아 이어진 협상의 자리까지.

제임스 서에게 영어는 공부해야 할 과목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설득하고, 신뢰를 만들고, 결국 결정을 이끌어내는 언어였습니다.

20개국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IKEA, EA Sports, Mars의 글로벌 캠페인을 이끌었고,
자신이 맡은 브랜드를 단 6개월 만에 카테고리 1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정부와 국부기관을 상대로
국경을 넘는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서로 다른 문화와 이해관계 속에서 하나의 결론을 만들어내는 일 역시
그에게는 영어로 이루어지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경험은 실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리더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결정하는지를
책으로만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그들과 마주 앉았습니다.

‘현대 브랜딩의 아버지’ 데이비드 아커.
세계 광고계의 전설 케빈 로버츠.

LEGO, L'Oréal, IDEO, Airbus, GE Aviation, GE Plastics, Patek Philippe, Samsung Design America, MIT Media Lab의 리더들과 만나
그들이 불확실한 순간에 무엇을 보고,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언어로 사람과 조직을 움직이는지 직접 기록했습니다.

교과서가 설명하는 리더십이 아니라,
실제 리더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가까이에서 본 것입니다.

하버드와 MIT의 케이스 컴피티션에서는
참가자가 아니라 심사하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맥킨지, 골드만삭스, 구글과 같은 무대를 향하는
세계 최정상급 인재들의 전략과 피치를 평가하며
좋은 아이디어와 선택받는 아이디어 사이에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직접 보았습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방법은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어떤 문장이 신뢰를 만들고,
어떤 표현이 상대의 시선을 바꾸며,
어떤 메시지가 결국 결정을 이끌어내는지는
실제 그 자리에 있어본 사람만이 가르칠 수 있습니다.

Event at the Harvard Club of Boston
HARVARD CLUB OF BOSTON · LIVE EVENT

“And now, together, we have the opportunity to build a brand that reflects the valor of your past, and the boundless promise of your future.”

제임스가 글로벌 리더와 클라이언트 앞에서
브랜드의 미래를 제안할 때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이 강의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보스턴의 협상 테이블에서 통했던 언어.
글로벌 기업의 회의실에서 사람을 움직였던 방식.
국가 정상과의 자리에서도 요구되었던 설득의 기준.
그리고 세계 최정상급 인재들을 평가하며 발견한 차이.

그 경험을 그대로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다음 미팅과 피치, 협상과 기회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는 것.

이곳에서 배우는 것은
단순히 영어를 더 잘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영어로 자신의 생각에 품격을 더하고,
신뢰를 얻고,
중요한 순간에 사람의 결정을 움직이는 법입니다.

SIX ARCHITECTURES

6개의 구간,
말의 설계가 완전히 바뀌는 시간.

이 커리큘럼은 교재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20개국의 회의실, Fortune 500의 캠페인 룸,
실제 계약이 오간 협상 테이블 — 그 방들에서 통했던 것만 남겼습니다.

01

The Architecture of Executive English

경영자의 영어는 구조부터 다릅니다.

  •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정확한 단어 하나로 대체
  • 압박 속에서도 흐려지지 않는 명료함의 공식
  • ‘해결하는 문제’로 나를 각인시키는 첫 90초 설계
02

Strategic Presentation & Pitch Structure

듣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하는 사람을 향해 말합니다.

  • 3초 안에 주의를 붙잡는 오프닝 훅
  • 문제–해결 프레임 & 결론을 먼저 놓는 3문장 압축 구조
  • 숫자를 서사로 바꾸는 데이터 스토리텔링
03

Persuasion Science & Influence Language

설득은 재능이 아니라 아키텍처입니다.

  • 협상 아키텍처의 4요소: 구조·지렛대·타이밍·비대칭
  • 상대의 언어에서 진짜 의도를 읽어내는 법
  • 제임스의 실전 케이스 라이브 분석
04

Cross-Cultural Business Communication

문화를 모르면, 문법이 완벽해도 집니다.

  • 미국 vs. 한국 커뮤니케이션 규범의 결정적 차이
  • 공격적이지 않게 직설적으로 말하는 문장 설계
  • 회의의 신호 차이와 진짜 의사결정자를 식별하는 관찰 포인트
05

Negotiation Language & Deal Conversations

딜이 오가는 순간의 언어는 따로 있습니다.

  • 앵커링: 기준점을 선점하는 언어
  • 양보하면서도 지지 않는 컨세션 표현
  • 압박 질문에 시간을 버는 표현 & 신뢰를 잃지 않는 답변 공식
  • 클로징과 커밋을 끌어내는 마무리 프레임
06

Live Simulation & Executive Pitch Day

연습이 아니라, 실전을 미리 살아봅니다.

  • 실전 청중 앞 풀 피치 딜리버리
  • 녹화 리뷰 & 프레임 단위 피드백
  • 하버드·MIT 심사석의 기준 그대로

THE ENGLISH EDGE · ONE DAY BOOTCAMP

단 하루, 5시간의 설계

10:00 — 15:00
OPENING3분 실전 진단
SESSION 1 — The Architecture of Executive English경영자의 영어는 구조부터 다릅니다
SESSION 2 — Strategic Presentation & Pitch Structure결정하는 사람을 향해 말합니다
BREAK
SESSION 3 — Persuasion & Negotiation Architecture설득은 재능이 아니라 아키텍처입니다
BREAK
SESSION 4 — Cross-Cultural Communication문화를 모르면, 문법이 완벽해도 집니다
SESSION 5 — Live Simulation & Pitch연습이 아니라, 실전을 미리 살아봅니다
CLOSING비교 리뷰 & 개인 플레이북 전달

EDUCATION · 학력

Academic
Foundation.

ABOUT · 학력 및 경력

Brown UniversityExecutive MBA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Rhode Island, USA
Simon Fraser UniversityB.A. in Economics
Vancouver, Canada
Brentwood College캐나다 서부 3대 보딩스쿨
Vancouver Island, Canada

THE NEXT ROOM IS YOURS

당신의 다음 미팅과 피치, 협상과 기회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언어.

영어로 자신의 생각에 품격을 더하고,
신뢰를 얻고,
중요한 순간에 사람의 결정을 움직이는 법.